메이킹 필름당시에 남아있던 장면때문에


저 중역 아자씨가 묘하게 살아남는 괴이한 장면이 연출되었습니다. -ㄷ-.


OCP는 사이버네틱스가 아닌, 사실 유전공학에 투자하고 있었나 봅니다. 발칸포 수준을 맞고도 몸에 피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