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축을 울리면서 엄청난 북소리와 함께 몬스터들로 구성된 야전군이 대열을 갖춰서 등장

국경수비대를 괴멸시키고 인간 왕국으로 식량은 인육이랑 현지약탈로 조달하면서 독일군처럼 초토화시키면서 전격전 ...

클라이막스는 인간왕국 두세개 멸망시키는데는 성공하지만 청야전술로 진격이 돈좌되고 양측의 전략적이해관계가 맞아떨어져서 평야에서 인간연합군과 몬스터 야전군들의 대회전...

마지막에 전방에서는 중무장한 보병대와 기사단이 후방에서은 우회한 기병대의 대규모 돌격으로 결국 괴멸되는거 생각하면 너무 좋음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