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즈키급은 BMD에 치중할 이지스를 대신해 저고도 방공을 책임지는 제한적인 지역방공을 담당함.
진짜 함대방공을 하고 싶으면 SM-2급 함대공 미사일을 박아넣어야 되지만 아키즈키급은 XRIM-4을 고려하던 시절부터 그런 장거리 대공미사일 탑재는 고려하지 않음
FCS-3A 포텐상 SM-2 인티시키면 함대방공을 맡기는게 가능할수도 있겠지만 현재의 아키즈키급으로는 불가능
진짜 함대방공을 하고 싶으면 SM-2급 함대공 미사일을 박아넣어야 되지만 아키즈키급은 XRIM-4을 고려하던 시절부터 그런 장거리 대공미사일 탑재는 고려하지 않음
FCS-3A 포텐상 SM-2 인티시키면 함대방공을 맡기는게 가능할수도 있겠지만 현재의 아키즈키급으로는 불가능
- dc official App
나름 제국해군의 모든 대공기술을 쏟아부은 구축함인데 함대방공 맞지
뭔 드립인가 했다. 을형 구축함 시발 ㅋㅋㅋㅋ
애초에 함대방공을 할 배면 함급을 DD가 아니라 DDG로 붙였지.
밑에 글쓴거처넘 2030년이면 함대방공 충분히 가능하지 왜 안됨? 다 난독증 걸렷나?
함대방공 가능한 포텐셜이 있음 뭐하는데 쟤네가 그렇게 쓸 생각이 없는데. 그럴거였으면 애초에 함급을 DDG라고 분류했을거라니까?
2030년쯤 쟤네가 그렇게 안쓸거라는 증거는? 그럼 애써 개발한 미사일을 자국군함에 인티시켜서 쓰지, 그냥 썩힐거라고 보는거? 함급은 바꾸면 그만임
예산 반영 안됐죠? 그런식이면 인천급 배치3에 천궁이나 L-SAM들어갈수도 있음 - dc App
일본의 지금까지 건함 경향을 봐도 구형 군함을 대대적으로 개장하기 보단 최소한의 개량만 해가면서 운용하다 아예 신형함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훨씬 많음. 당장 아부쿠마급 프리깃은 설계할 때부터 추후 개량 대비해서 대공미사일 탑재할 자리도 일부러 만들어놨는데 결국 끝까지 개량 안하고 그냥 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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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써 개발한 미사일을 꼭 자국군함에 인티할거란 근거는? 우리는 해궁 개발하면 기존 해궁 탑재 안하던 구형 군함 모두에 해궁 탑재할 것 같음? 새로 만드는 배들에나 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