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축영미는 민주주의 찐따들이기 때문에 기선제압 해놓으면


알아서 기게 될 것이라 믿었지만



그 중 한 나라는 '아편을 팔기 위해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전쟁'을 일으킨 나라였고



또 한 나라는 '민주주의 국가를 건국'하기 위해 수없이 많은 침략전쟁과 원주민 학살을 벌이고


그 자랑스러운 민주주의 국가를 안정화 시키기 위해 온 동네에서 분탕질과 착취를 일삼던 나라였음



그리고 그들의 조상은 불과 1000년 전까지 전쟁터에서 정액과 염료를 몸에 바르고 알몸으로 흉기를 휘두르던 위인들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