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축영미는 민주주의 찐따들이기 때문에 기선제압 해놓으면
알아서 기게 될 것이라 믿었지만
그 중 한 나라는 '아편을 팔기 위해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전쟁'을 일으킨 나라였고
또 한 나라는 '민주주의 국가를 건국'하기 위해 수없이 많은 침략전쟁과 원주민 학살을 벌이고
그 자랑스러운 민주주의 국가를 안정화 시키기 위해 온 동네에서 분탕질과 착취를 일삼던 나라였음
그리고 그들의 조상은 불과 1000년 전까지 전쟁터에서 정액과 염료를 몸에 바르고 알몸으로 흉기를 휘두르던 위인들이었지
걍 국력부족...
당장 메이지 10년때만 해도 외국 식민지화하던 애들이 겁쟁이일리가 없지 - dc App
종합병신이라 답이읍음
탈아입구 ->귀축영미로 가는 과정에서 제국주의 침략이 --> 대동아 공영권이라는 식으로 변화되고 이런 국민에 대한 자기자신에 대한 세뇌공작이 침략을 아시아에 대한 해방이라고 인식하는 우익들이 생겨나게 된 원인이 된 것이다.라고 볼수 있을수도. 그것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으면서 과거사에 대한 반성보다는 자신들은 옳았다는 자기세뇌를 반복하고 있는 것일수도.
그냥 기본 개념이 총체적으로 다 모자랐는데 무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