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하게 공구리만 쳐발라서 생긴것도 흉한데 부수자니 존나딴딴해서 아까워 보이는데
생긴게 묘하게 중세시대 성 터렛같이 생겨서 벽돌판넬 좀 바르고 장식 좀 끼얹으면 덜 보기 흉할 듯
근데 그 흔한 페인트 칠하기도 아까울 정도로 플랙타워가 마음에 안드나? 아님 유물 보존 의미 때문에 일부러 그냥 냅두는 건가?
무식하게 공구리만 쳐발라서 생긴것도 흉한데 부수자니 존나딴딴해서 아까워 보이는데
생긴게 묘하게 중세시대 성 터렛같이 생겨서 벽돌판넬 좀 바르고 장식 좀 끼얹으면 덜 보기 흉할 듯
근데 그 흔한 페인트 칠하기도 아까울 정도로 플랙타워가 마음에 안드나? 아님 유물 보존 의미 때문에 일부러 그냥 냅두는 건가?
굳이 그짓하면서 써먹을 이유가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 남긴건 관광지로 쓰거나 물탱크로 쓰거나 하던데 꾸민다고 나아질건 없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