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재벌집 딸내미가 나랑 같이 일선에서 구를일도 없고
3부관 같은 씨발쓰레기는 옷벗으려고 작정한거 아닌이상 직접구타는 못할거고

저렇게 빵빵하고 여성들은
머한민국에 거의 존재하지 않기에..


그거 외적으로
08ㅡ11군번 사이 전의경 친구들은ㅡ특히 전경, 기동대ㅡ
만화적 과장이나
제법 현실성 있댔음
각종 악습이나
타중대 타소대와의 견제 및 경쟁
누군가는 꼭 토하게 만드는 체력단련을 빙자한 괴롭힘
대게는 노병가ㅡ뷰군 사이 어디쯤이라했고

서울 모전경 출신은 자기네는
노병가에 더욱 더 가깝다했음

친한형도 전경갔는데
썰 듣던 것만으로도 의경 지원없이
논산안가고 306쪽 지원캐 했었으니..

방순대 기대했던 고딩때 친구들은
기동대에서 동창회했던건 비밀
ㅡ학교서 괴롭히던놈이 후임 당하던 놈이 선임이었는데
3년간 당한걸 고리 듬뿍 얹어 반년간 돌려줬다함.
둘 다 다른그룹의 친군데 서로 평생 쌩까고 삼
대게는 역전돼서 괴롭히던놈이 욕하고다님..
기억나는걸론 기수열외, 취침중 발가락사이 휴지꼽고 불붙이기, 기대마서 담배 반갑 강제흡연시키고 헬멧으로 구타, 소담이가 당했던 자기제외 선임동기 벌주기. 쇄골에다 매달리기 등등.. 그 순박했던 친구가 했다는게 안믿기는 악행들ㅡ

뭐 당시 전의경은 듣는걸론 인간이 아니라 짐승사육수준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