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현생 인류는 환경적응력과 높은 지능으로 멸종위기를 상쇄함
살아남은 동물들은 거대맹수에 비하면 작았지만
매우 교활하고 인류보다는 훨씬 강했기 때문에


인류는 기관총 볼트액션 라이플이 발명될때까지
맹수들의 습격과 사냥등과 같은 위협에 시달렸음

지금으로부터 200년전만 해도 인류는 맹수들의 공격에 노출됨
그러나 기술은 점점 발전했고 강선 후장식 라이플 기관총 등
획기적인 무기들이 등장함에 따라 맹수들의 입지는 좁아지고

20세기 이후에는 유럽권뿐만이 아닌 비서구권 지역에도
기관총 라이플 등 근대식 무기들이 보급되고 활용되면서
맹수들은 기존 서식지조차 위협을 받게됨

그리고 1차대전 전차 항공기 개인용 자동화기인 기관단총이 등장하고
갈수록 발달되어지는 무기와 1차 2차 대전 외 여러 전쟁으로 인해
서식지들이 파괴되고 현재 멸종하거나 멸종위기에 몰린 종이 대다수

(전근대의 발리스타나 투석기 대포는 맹수 상대로 효율이 안 좋았음
몇 안되는 전근대의 대량살상무기이지만 중장비 특성상
기동성이나 대응능력이 병장기로 무장한 병사들에 비해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