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함거포의 시대는 갔다. 이제는 합리적인 해상지원 세력을 고려해야할 때다. PKMR 선체에다 천무 발사대 2기를 박아 화력지원용으로 만들어야한다. 자함 방어는 팔랑스 하나로 충분하다.
언제부터 해상화력지원이 본업이었다고 - GOD AR
아스널쉽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