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돌후 승무원들 다 퇴함하고 침수에 대한 어떠한 통제도 안되는 상황에서 터그보트들이 호위함이 침몰하거나 전복되서 휘말릴 위험을 감수하고 용감하게 해안으로 끌어다 놓은거임
원래는 안정적이였다고 하는것도 겉보기에만 그렇게 보였을뿐 그 순간에도 선체 침수는 계속되고 있었고 언제 넘어갈지 모르는 상황이였음. 터그보트 없었으면 그대로 바다속으로 꼬르륵했겠지
충돌후 승무원들 다 퇴함하고 침수에 대한 어떠한 통제도 안되는 상황에서 터그보트들이 호위함이 침몰하거나 전복되서 휘말릴 위험을 감수하고 용감하게 해안으로 끌어다 놓은거임
원래는 안정적이였다고 하는것도 겉보기에만 그렇게 보였을뿐 그 순간에도 선체 침수는 계속되고 있었고 언제 넘어갈지 모르는 상황이였음. 터그보트 없었으면 그대로 바다속으로 꼬르륵했겠지
레알 밀지라도 않았으면 그대로 밑바닥에 착저였지
5대 밖에 없는 걸 살리려고 머리를 엄청 굴려서 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