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나폴레옹에게 침공을 받자 각지의 유목민들도 급하게 소집되었는데 이중에 가장 특이한놈들이
몽골의 잔당. 바슈키르와 칼미크임
이들은 프랑스군이 행군하거나 후퇴할때 갑자기 나타나 화살을 마구 갈기고나서 사라지니 프랑스군에겐 상당한 공포였다고 전해짐
19세기엔 총땜시 너도한방 나도한방이었으니 군인들이 '불필요한' 갑옷을 안입어 이 활이 익숙한 유목민들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했기도 하구..
오죽하면 나폴레옹이 이 유목민들에게 오지게 당하고 나서 '러시아는 스키타이 유목민임;;'하고 꼬접했겠어
-갑옷떡밥이라 생각나서 써봄.
몽골의 잔당. 바슈키르와 칼미크임
이들은 프랑스군이 행군하거나 후퇴할때 갑자기 나타나 화살을 마구 갈기고나서 사라지니 프랑스군에겐 상당한 공포였다고 전해짐
19세기엔 총땜시 너도한방 나도한방이었으니 군인들이 '불필요한' 갑옷을 안입어 이 활이 익숙한 유목민들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했기도 하구..
오죽하면 나폴레옹이 이 유목민들에게 오지게 당하고 나서 '러시아는 스키타이 유목민임;;'하고 꼬접했겠어
-갑옷떡밥이라 생각나서 써봄.
경기병으로 못조지나
대응할라치면 없었던것처럼 사라져있으니
뒤쫓다간 등뒤로 화살날리는 놈들이라 개털릴듯
나폴레옹 시대에 갑툭튀 유목스타일은 뭘로 때려잡아야 하냐 - dc App
경기병은 말이 못 쫓아가거나 쫓아가다가 화살 맞는 거 아님?? - dc App
따라잡힐만한 지향에선 공격 안하지...
ㅇㅇ 그럴듯 게다가 빡쳐서 무리해서 쫓아갔다간 주옥될만한 곳으로다가 ㅌㅌ할듯 - dc App
종심깊이 들어온 열세의 병참수송부대나 패잔병사냥한 얘기같은데
ㅇㅇ 말그대로 비전투/무방비 상황일때 허를 찌른거죠
러시아란..
근데 그 러시아 중앙아시아 조질때 전열보병으로 잘 조짐
그렇져 뭐 ㅋㅋ 저런 게릴라면 몰라도 힘대힘으로 맞붙으면 그냥 개털이니
나폴레옹의 피라미드 전투라던가
돈코사크 유니폼 왤케 까리하냐 꼭 19세기후반기 군복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