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무시하고 돌아갔으면 이순신이 손도 못쓰고 해상항로 개척햏을거고조선수군 규모가 개 그지라 한동안 밖으로 못나와서 심심하면 전라도 수영들에 포탄좀 던져서 증강 방해하면 되는 거였는데
육군이 급해서?
세상에 나쁜사람은 없다 상황이 사람을 나쁘게 만든다.
너같으면 달랑 한 척이 막고 있는데 백 삼십척을 돌아가게 하겠냐 - dc App
상대가 이순신인데 무슨 꼴이 날줄알고 그 좁은 물길로 드러가나여
다 원양함들도 아니고 지세를 따라 연안에서 활동할수 밖에 없는 애들인데다 애초에 명량에서 막았다 해도 이순신은 고군산도 까지 전략적으로 후퇴했어야 했음. 강항도 명량이후 전라도에 있었는데 일본수군한테 잡혔자너
서해 먼바다가 원양은 아니자너
똥아시아에겐 위험한 바다임. 조선도 현해탄 하나 건너는거 힘들어했는데
일본은 그 현해탄을 건너온건디
흠 당대 일본인이 서해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냐에 따라 갈릴듯
해전은 막았어도 육로로 오는 일본군은 못 막아서 무안까지 후퇴했자너. 어차피 보급 문제 때문에 다시 후퇴하지만
명량에서 안싸웠으면 후퇴고 뭐고 없지 않았을까?? 육상에서 조선수군 전멸 했을거 같은데
간양록을 쓴 양반이 강항인데 명량 해전 이후에 잡혀버림
그상황에서 이순신이고 뭐고 그런게 눈에 들어왔겠냐
대한해협을 현해탄 쓰는 것들은 어디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