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답변 보면 청해부대는 6개월 마다 교체 되는데
통상 보급 수리 까지 해서
kdx-2 3척은 사실상 청해부대에 묶여 있다고 함
나머지 3척으로 북괴 상대로 쓸 ㅅ ㅜ있는데
이것도 보급 수리하면
2척 상황이 안 좋으면 1척 작전에 투입 가능하다고 함
국회 답변 보면 청해부대는 6개월 마다 교체 되는데
통상 보급 수리 까지 해서
kdx-2 3척은 사실상 청해부대에 묶여 있다고 함
나머지 3척으로 북괴 상대로 쓸 ㅅ ㅜ있는데
이것도 보급 수리하면
2척 상황이 안 좋으면 1척 작전에 투입 가능하다고 함
신형 훈련함 이중 함교 빼면 더 싸게 들일 수 있지 않나.
링크좀
군사잡지에서도 몇번 언급된 내용이지 구축함이 청해부대 해사 순항훈련등에 투입되어서 작전에 투입될 함정들이 부족하다고 그래서 차라리 그런 임무용으로 대양형 OPV를 뽑으라고 제안하기도 했고
구축함을 많이 뽑는 수밖에 없지..현실적으로 파병함이 쌀 수가 없음. 지상 기지의 지원도 적은 원해에서 타국 해군과 연합작전하려면 레이더나 통신장비도 빵빵해야되고 헬기 운용능력도 좋아야하고 거주시설도 좋아야되는데 그럼 상대적으로 구축함보다는 쌀지 몰라도 절대적인 가격에서는 물건이 쌀 수가 없음. 몇천억 들여 파병에나 쓸 수있는 물건 만들기엔 여유가없음
F125 단가 터진거보면 뭐.. - GOD 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