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파나소닉 CF-31이 대세이다.
돼지같이 무겁고 느리지만 튼튼하다, 총격전과 눈 비에만 노출시키지 않는다면 대부분의 상황에서 돌아갈듯.
분명 설명서에는 밧데리가 7시간을 간다고 하지만 한 시간을 선 없이 쓰는 꼴을 못봤다.
밧데리가 교체 가능하다지만 새거랑 헌게 섞여버리면 노답이다
일광에서 화면이 식별 가능하다고 하지만 눈 뽀개질거 같다
돼지같이 무겁고 느리지만 튼튼하다, 총격전과 눈 비에만 노출시키지 않는다면 대부분의 상황에서 돌아갈듯.
분명 설명서에는 밧데리가 7시간을 간다고 하지만 한 시간을 선 없이 쓰는 꼴을 못봤다.
밧데리가 교체 가능하다지만 새거랑 헌게 섞여버리면 노답이다
일광에서 화면이 식별 가능하다고 하지만 눈 뽀개질거 같다
- dc official App
섹스디 안들어감?
들어갔을걸? - dc App
그럼 시퓨고 뭐고 다 고리곳적 물건인가보네
파나소닉 CF-31치면 나온다 - dc App
전력사용 문제 보다도 사용환경이 고열에 쉽게 노출이 되다보니 밧데리 수명이 빨리 다는게 아닌가 싶은데 - dc App
i5 혹은 i7에 8~16기가램, 섹스디까지 되있는거 보면 느려터질수가 없는구성인데. 같은 명칭 몇년인고 돌려쓰는 그런 물건인가
굴리는 프로그램이 개발적화 프로그램이니까 - dc App
배터리 시간도 19시간으로 적혀있는데 이름만 같은 예전물건 아녀?
아 CF-31이 아니라 터프북31 스펙을 보고있었네 ㅎ
사실 실사용자들도 어쩔수 없다는거 아니까 대충 참아가면서 쓰기는 하지, 파나소닉 터프북 아니면 MIL-STD를 만족하는 제품이 없으니. 이거는 NATO및 미국의 주요 동맹국들이 다 같이 공감할걸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