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시당초 청해부대가 파병된게 언제인데 파병함에 대한 타당성조사나 소요제기 자체가 없었던걸로 앎

그말인즉슨 파병에 최적화된 함을 만들 생각이 해군도 전혀 없다는거임 근데 파병함 어쩌고하는게 뭔의미가 있는지..

돈이 썩어나면 모를까 한국 해군의 제1목표인 대북전에는 쓸모도 없는 파병전용함이라는게 의미가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