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시당초 청해부대가 파병된게 언제인데 파병함에 대한 타당성조사나 소요제기 자체가 없었던걸로 앎
그말인즉슨 파병에 최적화된 함을 만들 생각이 해군도 전혀 없다는거임 근데 파병함 어쩌고하는게 뭔의미가 있는지..
돈이 썩어나면 모를까 한국 해군의 제1목표인 대북전에는 쓸모도 없는 파병전용함이라는게 의미가 있겠음?
그말인즉슨 파병에 최적화된 함을 만들 생각이 해군도 전혀 없다는거임 근데 파병함 어쩌고하는게 뭔의미가 있는지..
돈이 썩어나면 모를까 한국 해군의 제1목표인 대북전에는 쓸모도 없는 파병전용함이라는게 의미가 있겠음?
이렇게 된 원인이 파병을이렇게 오래할줄 몰랐거든...
지금까지는 그랬고, 타당한 말이긴 함. 다만 점점 파병이나 해외 작전 필요성이 높아지는 건 사실 아님? 대형 수송기 도입도 같은 맥락이고.
그렇다고 전면전을 배제한 함을 만들 여유가있어보이지는 않음.
그냥 이순신 개량해서 계속 보내면 될텐데. 모든 이순신급이 해적 잡으러 나가는것도 아닌데
청해부대가 10진이 넘게 가게될지 몰랐었지 알았다면 파병용군함 뽑거나 렌트하자는 이야기를 처음애해서 지금쯤 나왔을 것같아
지금 17진 넘었을 것같은데
글쎄 난 그래도 파병전용함을 따로 뽑지는 않았을거라고봄 그럴 여유있으면 구축함에 더썼겠지
그러기는 하겠다 우리 해군이 돈많은 것도 아니고
한번가는데 6개월이니까 10년넘은거 아님?
그럼 제1목표에 집중하기 위해 파병하지말자.왜 구축함같은 중요전력이 3척이나 묶여있어야됨?
그것도 해군의 부가적인 임무니까 해야지 뭔소리여
어차피 청해부대는 한국 폐쇄국가 되지않는 이상 계속 가는거고 그나마 다른 함정 건조해서 충무공이순신급 임무 부담 줄여주는 방향으로 가는거지.
충무공 부담을 줄여주려면 새로운 구축함이나 더 건조하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