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중1때였는데 게임플레이할때마다 실시간으로
현실성 있는 게임 찾고싶다고 그렇게 노래를 불러댔는데
누군가가 니가 찾는 현실성 있는 게임 있다면서 추천해줬는데
그 게임 이름이 포스탈이었음 포스탈 검색해서 알아봤는데
게임플레이 장면중 하나인 신체토막난 사람 사진 뜨고
마침 방안에 들어오던 아버지가 그 장면을 봐버렸음
그 해 가을에 콜옵 월드앳워가 나와서 싱글멀티 다 해봤는데
고증은 엉망이었지만 멀티 고어부분은 현실성 지리더라
포탄 맞으면 팔다리 날아가는걸보고 멀티 주구장창 했음
데드스페이스 게임도 그때 나왔는데 사지절단 게임이라서 자주함
헉슬리란 게임도 그 때 나와서 자주했었고
데드스페이스 고1때 2 나오고 고3때 3 나와서 나올때마다 플레이했고
중2때는 프로토타입 이터널시티2 고2때는 프로토타입2함
중3때는 헉슬리 배틀스타 배틀필드 온라인 스2 했음
고3때 스2군심 했었음
2015년때는 이터널시티3 스2공유 했었고
초1때 노바1492 하고 초2때 이터널시티함
노바1492 이터널시티 시리즈는 지금도 하고있음
노바1492 이터널시티 시리즈는 현질 필수라서 수백만원쯤 쓴듯
콜옵 배틀필드 시리즈는 나올때마다 해봤다
월오탱 워썬더도 나오자마자 했고
포스탈은 과학시간에 해부도형 보는거 같아서 개꿀잼이였음 - dc App
급식땐 워록도 꿀잼이었
현실성이 아니라 그냥 고어 좋아하는걱ㅌ은디
너는 게임 대신 오그리쉬같은데나 들락거리면 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