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망진창 박살나고나서 남은 찌꺼기들이 무장해제당하는거 좋당

한때 수도까지 코앞까지 진격했던 군이지만 점차 밀려서 수도에서 최후의 저항후 항복

지친 노병들이 굴욕적인 표정으로 무장해제당하고 부대깃발들 땅바닥에 내던지는걸 보면서 포로수용소로 끌려는거 꽤나 괜찮은 감성인긋

물론 이탈리아나 프랑스처럼 병신같이 엘랑한거는 싫엉...

뭔가 그런 시츄가 좋은거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