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참상을 모르던 1머전은 물론,

유럽에서 아버지나 삼촌이 죽거나 다치지 않은 집안이 없어서 이미 전쟁이 뭔 지 깨달은 1머전 이후 2머전 때도 전장으로 가는 병사들은 카메라보고 웃더라.

왜 그런지 이해 안 갔는데.

군대에서 분위기 진짜 심각해지면 긴장되면서 철렁하다가 그 긴장이 풀리면 기분이 들뜬다고 해야하나? 그렇더라.


좆간, 아니 모든 동물이 전투에 임박한 상황이면 특정 호르몬이 나와서 심리를 바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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