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참상을 모르던 1머전은 물론,
유럽에서 아버지나 삼촌이 죽거나 다치지 않은 집안이 없어서 이미 전쟁이 뭔 지 깨달은 1머전 이후 2머전 때도 전장으로 가는 병사들은 카메라보고 웃더라.
왜 그런지 이해 안 갔는데.
군대에서 분위기 진짜 심각해지면 긴장되면서 철렁하다가 그 긴장이 풀리면 기분이 들뜬다고 해야하나? 그렇더라.
좆간, 아니 모든 동물이 전투에 임박한 상황이면 특정 호르몬이 나와서 심리를 바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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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진찍는다고 웃어준거아님?
ㄴㄴ 카메라에는 웃는 사람만 찍어서 - dc App
전방에 실상황 터져서 이동할때 전쟁나면 하사니 전역못하니 낄낄대며 올라간 기억이 있네. 머 상황터진건 나중에 우려할만한건 아닌걸로 밝혀졌지만
남자들끼리 일대일로 쌈박질 할때도 남성호르몬 땜에 고통에 둔감해져서 막상 싸울땐 어디 맞아도 안아프자나 나중에서야 쑤시지 전장에서 북 같은거 괜히 치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