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차대전때까지만 해도
깡촌에서 어려서부터 사냥해서 먹고살던
사냥꾼들이 징집되서는 좋은 눈과 어려서부터 경험한 무수한 사격 경험으로
훌륭한 스나이퍼가 됐다던데
요즘엔 전시에 그런 사냥꾼을 바로 스나이퍼로 만들기는 힘들겠지?
1, 2차대전때까지만 해도
깡촌에서 어려서부터 사냥해서 먹고살던
사냥꾼들이 징집되서는 좋은 눈과 어려서부터 경험한 무수한 사격 경험으로
훌륭한 스나이퍼가 됐다던데
요즘엔 전시에 그런 사냥꾼을 바로 스나이퍼로 만들기는 힘들겠지?
보통 그런사람들은 사냥하는 아버지 따라다니면서 그런 감각을 익힌 사람들같던데...한국에 그런 배경을 가진 사람이 있으려나 싶음
아메리칸 스나이퍼 봐라
어릴때 부터 사냥 다닌 양반들이 스나이퍼 하긴 하던데 - dc App
지정사수정도는 하겠지 총만잘쏜다고 스나이퍼되는게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