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지만 전쟁이 원한다고 안 일어나는게 아니라서.. 애초에 상비군의 근본적인 필요성도 그거임
유럽에서의 대규모 전쟁은 나폴레옹 전쟁이 끝이고, 그 이후에는 유럽 내에서는 아무리 커도 국지적인 전쟁이었거든. 게다가 국왕이 개병신이라던지, 한쪽 기술력과 경제력이 개판이었다던지 식의 뭔가 핑계거리 잡을만한 패전원인들이 있어서 아무도 심각하게 전쟁을 생각안함.
언제나 그렇지만 전쟁이 원한다고 안 일어나는게 아니라서.. 애초에 상비군의 근본적인 필요성도 그거임
유럽에서의 대규모 전쟁은 나폴레옹 전쟁이 끝이고, 그 이후에는 유럽 내에서는 아무리 커도 국지적인 전쟁이었거든. 게다가 국왕이 개병신이라던지, 한쪽 기술력과 경제력이 개판이었다던지 식의 뭔가 핑계거리 잡을만한 패전원인들이 있어서 아무도 심각하게 전쟁을 생각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