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지금 상태론 절대 안되고
만약 중국이 개좆되는 상황이 벌어져서 진짜 좆돼버린다면
설사 짱개로 살아왔다 하더라도 중국이 좆되는 난세에
충분히 발호 할수도 있을거라 본다.
어차피 민족의식 없어도 다 명분임. 한족 군벌이 만주족 명분들어 발호해도 되고
중국이란 결속력 없어지면 일단 가져다 붙이는대로 될거 같기도 하다
게다가 만주족 역사가 미천한것도 아니고 급조할수 있는것도 아니라
일단 중국인이라는 하이브마인드가 중국이 좆되는걸 보면서 망해버리면
그제서라도 알아서들 급조하든 튀어나오든 만주족이란 정체성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된다
난세에서의 명분을 만주족으로 찾는거임
안정화되면 한족도 터어키 사는 아나톨리아인마냥 나는 만주족임 ㅎㅎ 할수도 있는거고
아님말고
그건 만주족이 스스로 생각할 일이지 우리가 왈가왈부할 문제 아님
만주족 인구가 2천만이 채 안됨..
차라리 요동먹고 말지 동북공정으로 머리아픈데 그리스-마케도니아꼴 볼려고?
그런일없지.만주족놈들은 몽골인에게도 우리에게도 중국인에게도 철전지 원수였던놈들인지라 발흥하는데 기를 쓰고 막게된다.특히 몽골은 어휴 ㅋㅋ..
차라리 괴뢰국으로 만주국을 다시 세운다는 말이 현실성 있을듯
우리가 동북삼성 먹고 인구 대다수가 있는 대도시만 서베를린처럼 장벽으로 둘러 쌓는 것이 더 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