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슬라브 쳐먹하던 주제에 괜히 가서는 총맞고 뒤진 새끼
2. 괜히 남의 나라 가서는 죽도 밥도 안 될 체급차이의 제국 황태자부부 쏴죽인 새끼
3. 동네 유서깊은 집안 어르신 상가 위로하는척 하며 옳쿠나 하며 판 크게 벌여서 남들 쳐먹으려다 가업 풍비박살낸 새끼
4. 지네 병신인 거 유태인한테 괜히 뒤집어씌운 졸렬한 새끼
5. 적국 사주 받고 본국 가서는 괜히 혁명일으켜서  적국이랑 전쟁중에 내전 벌이고 영토 큼직하게 안보 엄청 위협되도록 따먹힌 새끼
6. 남의 동네 풍비박살나는동안 멀리서 더 싸우라며 부채질하려 무기 팔고 땅따먹으며 득만 본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