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종친회에서 주최하는 소년캠프? 그런거였음.중딩 때 갔었는데 뭐 정작 온 미성년애들은 나하고 내 동생 밖에 없었고다 어르신들이라...그때 부모님이 족보 사가지고 왔다는거 빼곤 딱히 뭐 기억에 남는건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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