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달은 대대병사 3명이 사단 헌병대에 끌러간것 부터 시작함
헌병대에서 통보가 날라오자 마자 당시 부대장이 810벌초 소대를 사단 헌병대에 투입시켜 버림... 그렇게 헌병대 위병소는 다이랙트로 뚫려버리고 헌병대장실에까지 뚫린상황에서 당시 부대장과 헌병대장은 둘이서 쇼부를 봤고 영창에 들어갈뻔한 3명의 병사들은 대대에 복귀하게 됨...
더 골때리는건 헌병대에 끌려간 병사 몫의 총기와 단독군장까지 들고 투입했다나 뭐라나
과거군대는 참 어메이징 합니다
헌병대에서 통보가 날라오자 마자 당시 부대장이 810벌초 소대를 사단 헌병대에 투입시켜 버림... 그렇게 헌병대 위병소는 다이랙트로 뚫려버리고 헌병대장실에까지 뚫린상황에서 당시 부대장과 헌병대장은 둘이서 쇼부를 봤고 영창에 들어갈뻔한 3명의 병사들은 대대에 복귀하게 됨...
더 골때리는건 헌병대에 끌려간 병사 몫의 총기와 단독군장까지 들고 투입했다나 뭐라나
과거군대는 참 어메이징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0 벌초소대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