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급유기는 공중급유기가 쓰는 연료와 항공기급유용 연료탱크가 따로 있다고 생각함
> 그없. 기본적으로 공중급유기의 연료탱크는 일반 여객기 구조와 동일하며 주 연료탱크는 하나뿐임. 공중급유기가 비행때 쓰는 연료랑 타 항공기에 급유하는 연료는 같은 탱크에서 공유해서 쓰임. 기체 외부에 추가연료 탱크를 달수는 있지만 그 양이 주 연료탱크에 비하면 매우 미미한 수준임.
그리고 군붕이들 생각이랑 다르게 동체부분(동체 아랫부분에도 물론)에는 연료를 채울수 없음. 동체부분에 연료를 채웠다가는 무게때매 이륙자체를 못함. 그렇기 때문에 빈 동체부분을 화물이나 인력을 쓸수 있게 쓰임. 공중급유기가 수송기 역할도 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임.
그러니까 쉽게말해 자기 기름을 나눠준다는 거죠?
내 마지막 기름을 가져가! 하고 추락하는 장면 연출 가능
자기 체액을 몸소 나눠준다고? 뭔가 꼴릿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