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했어요. 굉장히 가능성이 낮다고는 봤지만 말년의 마르크스 같은 경우는 선진 서구 국가에서 민주적 선거를 통한 무산계급혁명의 가능성이 있다고 보았고, 자본주의가 필연적으로 몰락하는 과정에서 언제나 내전의 불꽃이 튕기는 것은 아닙니다. 총파업 등을 통해 부르죠아지 계급의 힘이 제거되거나 붕괴할 수도 있죠.
Wayfarer(riviadan)2018-11-11 22:32
답글
결론적으로 마르크스가 실행하라고 한 건 무력혁명 맞잖수
ㅁㄴㅇㄹ(222.107)2018-11-11 22:33
전 혁명만 봤지 혁명의 수단 언급한 건 못 봤는데요.
Wayfarer(riviadan)2018-11-11 22:33
답글
혁명(물리적)
010(milistorian)2018-11-11 22:34
답글
"공산주의는 자신들의 목적이 기존의 모든 사회 질서를 폭력으로 전복해야만 달성될 수 있음을 공공연하게 선언한다"
ㅁㄴㅇㄹ(222.107)2018-11-11 22:36
맑스가 만날 까이는 것은 지가 객관적이고 철저히 과학적이고 뭐 그런 식인 것처럼 굴었으면서 까보면 쥐뿔도 없었다는데 있었고 그 까보니 별 거 없더라에 대해서는 혁명의 방법론 등도 포함됩니다.
Wayfarer(riviadan)2018-11-11 22:35
공산주의 이꼬르 마르크스주의가 아닌데요. 공산주의가 마르크스주의의 후계자고 대부분의 헛소리들을 물려받은 적장자라고 할 수는 있을지언정 동치되지는 않읍니다.
Wayfarer(riviadan)2018-11-11 22:37
답글
않이 이보쇼 마르크스가 직접 쓴 공산당 선언을 부정하면 어쩌자는거요
ㅁㄴㅇㄹ(222.107)2018-11-11 22:38
괜시리 후기 맑스 따로 연구하는 경우가 있는 것도 아닌디요. 고거이 공산당 선언 초기 맑스 저작이에요.
Wayfarer(riviadan)2018-11-11 22:40
답글
본문을 다시 보고 니 댓글을 다시 보셈 "마르크스가 하라고 안 했는데" -> 했다
ㅁㄴㅇㄹ(222.107)2018-11-11 22:42
물론 전기 맑스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없는 것은 아닌디 자본이 나왔을 때를 생각해보고 과연 맑스주의으 핵심이 어디 담겨있능가를 생각해보면 후기 맑스를 무시할 것도 못 되지요.
Wayfarer(riviadan)2018-11-11 22:42
띠용. 제 표현에 사죄드립니다... 다시보니 그렇게 쓸만도 허네요.
Wayfarer(riviadan)2018-11-11 22:43
여튼 좀 낡긴했지만 로이 매크리디스의 현대정치사상에서 정리된 것을 보믄 맑스의 혁명론에 대해 꼭 무력만을 이야기하고 있진 않읍니다. 위에서 나왔지만서도 서구 선진국들에 대해서는 흠... 하기도 했고 당시 사람들 생각마냥 총파업 등으로 무산계급의 단결력과 힘을 보여주어 유산계급으 경제력을 꺾어불믄 지들이 뭘허것어 한 적도 있고 그렇읍니다. 거기에 어차피 혁명은 지들 말에 따름 '필연'이자너요~
죽창질 없이 자본가들이 "네, 듣고보니 그러네요 ㅎㅎ"했을거라고 본인도 생각 안 했을걸
하라고 했는데요
무력을 통한 무산계급혁명 주창한건 맞는데?
아닌데 - dc App
공산당 선언에 폭력을 통한 혁명이라고 나오지 않음?
생각했어요. 굉장히 가능성이 낮다고는 봤지만 말년의 마르크스 같은 경우는 선진 서구 국가에서 민주적 선거를 통한 무산계급혁명의 가능성이 있다고 보았고, 자본주의가 필연적으로 몰락하는 과정에서 언제나 내전의 불꽃이 튕기는 것은 아닙니다. 총파업 등을 통해 부르죠아지 계급의 힘이 제거되거나 붕괴할 수도 있죠.
결론적으로 마르크스가 실행하라고 한 건 무력혁명 맞잖수
전 혁명만 봤지 혁명의 수단 언급한 건 못 봤는데요.
혁명(물리적)
"공산주의는 자신들의 목적이 기존의 모든 사회 질서를 폭력으로 전복해야만 달성될 수 있음을 공공연하게 선언한다"
맑스가 만날 까이는 것은 지가 객관적이고 철저히 과학적이고 뭐 그런 식인 것처럼 굴었으면서 까보면 쥐뿔도 없었다는데 있었고 그 까보니 별 거 없더라에 대해서는 혁명의 방법론 등도 포함됩니다.
공산주의 이꼬르 마르크스주의가 아닌데요. 공산주의가 마르크스주의의 후계자고 대부분의 헛소리들을 물려받은 적장자라고 할 수는 있을지언정 동치되지는 않읍니다.
않이 이보쇼 마르크스가 직접 쓴 공산당 선언을 부정하면 어쩌자는거요
괜시리 후기 맑스 따로 연구하는 경우가 있는 것도 아닌디요. 고거이 공산당 선언 초기 맑스 저작이에요.
본문을 다시 보고 니 댓글을 다시 보셈 "마르크스가 하라고 안 했는데" -> 했다
물론 전기 맑스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없는 것은 아닌디 자본이 나왔을 때를 생각해보고 과연 맑스주의으 핵심이 어디 담겨있능가를 생각해보면 후기 맑스를 무시할 것도 못 되지요.
띠용. 제 표현에 사죄드립니다... 다시보니 그렇게 쓸만도 허네요.
여튼 좀 낡긴했지만 로이 매크리디스의 현대정치사상에서 정리된 것을 보믄 맑스의 혁명론에 대해 꼭 무력만을 이야기하고 있진 않읍니다. 위에서 나왔지만서도 서구 선진국들에 대해서는 흠... 하기도 했고 당시 사람들 생각마냥 총파업 등으로 무산계급의 단결력과 힘을 보여주어 유산계급으 경제력을 꺾어불믄 지들이 뭘허것어 한 적도 있고 그렇읍니다. 거기에 어차피 혁명은 지들 말에 따름 '필연'이자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