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에서 게임을 사면 그 게임의 30퍼를 수수료로 떼인다던 말이 있다


그말은 즉슨 콜옵을 사면 가격의 30퍼를 밸브한테 갖다바쳐야 한다는 말인데


아무리 퍼블리싱이 갑이라 해도 30퍼는 너무한거 같다


오죽하면 액티비전이 콜옵시리즈를 스팀이 아니라 블리자드 앱에 출시한다는 말까지 있던데


게이브놈 초심잃어서 하프라이프3 취소시키더니만 지 배때지에 탐욕만 불리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