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쳥도의 직사포들은 이미 비궁으로 대체되었다.
패튼의 이미 잔존가지가 거의 없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 대치중이고 더 많은 무기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어짜피 적의 노획방지를 위해서 다자르고 분해서 처리해야되고
복합장갑이라 금속으로도 팔기힘든 전차를
조금이라도 재활용 하는게 어떨까?
차대는 안타깝지만 포기한다.
하지만 포탑이라면 어떨까????
그것을 고정된 대전차포로 쓰면 좋겠지만 그렇게 개조하는데 많은
돈이들 것이다. 더군다나 고정된 대전차포는 활용성이 많이 떨어진다.
그렇지만
안에있는 포수조준경과 전자창 관측경은
밀패된 공간에서 밖을 관측하는데도 상당한 이점을 줄것이다.
그점과 포탑의 방어력을 이용해서
기관총 벙커로 쓰자 (물롬 동축기관총은 구축기관총이되니까 빼자)
만약 전차의 관측장비가 고장나너라도
전차의 포탑의 강력한 방호력은 사수들의 안전을 지켜줄 것이다.
거기에 유탄발사기까지 가저다 두면 적에게는 엄청난 사신이 될 것이다.
물론 전방 곳곳에
그건 힘들잖아 그러니까
페튼을 제활용한 기관총용 벙커라도 주자 그러면 좀더 많은 병력을 살릴수 있의 리라고봄
마지노선 : 그만해 미친년아
포기하쇼 아조씨
포탑올릴자리 공구리치기도아깝소
ㅠㅠ 나는 페튼이 휴전선에서 벙커가되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싶다고 ㅠㅠ
내가 패튼얼마나 좋아하는데
공원가면 전시된거많소
어떻게라도 운용되는 무기가 아름다운거야 우리동내 공원에도 세이버있음
으음..
마 치아라
걍 패튼 통째로 박아놓는 게 낫지. 진지 변환도 제한적이지만 가능하고.
나는 퇴역하고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