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바그다드 점령하자 후세인이 잡은 반후세인 포로들이 풀려났음. 근데 많은 사람들이 바그다드 지하에 감금되어 있다고 주장.
많은 사람들이 귀를 땅에 대니 후세인이 실각했으니 풀어달라고 외치는 소리가 들린다고 하자 미군이 포크레인 같은 중장비를 동원해서 신고가 들어온 곳들을 파해쳤음.
결국 못찾음. 그 때는 지하에 감금된다면 하고 생각하니 마냥 무서웠는데, 경산 같은 촌구석에서 저지른 것도 잡히는데 바그다드에서 저지른게 알걸렸을까 싶다.
생각해보면 미군들 엿먹으라고 거짓신고한건가?
걍 유언비어 같은데 - dc App
뉴스에서 그런 사고가 있었다는걸 봤음
지하에 있는데 실각한걸 어케 암
실제 있었다면 간수들 분위기로 추측 가능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