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절반이던 폴란드는 1달 전쟁하고 2달 봉기일으키고 5년 점령당해서 민간인만 586만명 죽었던데
- dc official App
댓글 53
Q. 그 민간인이 전부 저항하다 죽었는가? A. 아니오. Q. 1908년부터 45년까지 서대문형무소의 수감자 수형기록카드를 보아서 일제가 잡아쳐넣었던 수감자 수는 총 몇이었을까? A. 94,000명.
Wayfarer(riviadan)2018-11-12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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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나 소련이 갈갈한 거 아니면 전쟁으로 인한 사망자수 통계에 어케 잡힘... 3개월동안 586만이 다 죽은 것도 아닐 거고 - dc App
인정합니다(underminer)2018-11-12 01:03
이 친구는 아까부터 지가 뭔말 하는지도 모르고 막 주절거리네
몇살이냐? 내일 학교 가야지 우리친구
익명(110.70)2018-11-12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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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걱정이나 하쇼 당신도 1시에 깨어있으면서 - dc App
인정합니다(underminer)2018-11-12 01:02
아니 그러면 그걸 뭐에다 쓴다고 들고왔는지 모르겠네요. 민간인 사상자는 민간인 사상자고 그게 높다한들 지금 우리가 말씨름하고 있는데 전혀 상관 없는 이야긴데요.
Wayfarer(riviadan)2018-11-12 01:04
답글
웨이아재 이런 애한테 시간낭비하지마세요... 글쓰는 꼬라지를 보세요
익명(183.104)2018-11-12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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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 안 했으면 왜 죽였겠어요 - dc App
인정합니다(underminer)2018-11-12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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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물론 쇼팽 곡 연주한다고 총살하던 미친놈들이라 범위가 넓긴 하다만 - dc App
인정합니다(underminer)2018-11-12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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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니 글 제목부터 소련 영유아 죽이던~ 어쩌고 저쩌고인데 소련 영유아들은 저항해서 죽였나봐요? 솔직히 친구 아까 뭔 글 썼는지 기억 안나죠?
PKman(1.244)2018-11-12 01:33
씹소리 그만 하고 좀 자라. 니가 하는 소리는 자격론이야. 니는 소련인들을 학살하는걸 방관하거나 지지한 독일 민간인들이 드레스덴 가지고 부들거리는게 문제라고 하는데, 같은 논리로 단 며칠동안 카틴에서 폴란드포로 수만명을 학살한걸 방관한 소련 민간인들이 나치 학살 가지고 지랄하는건 똥묻은 개가 벼묻은 개 나무라는 병신짓이라는 소리도 할 수 있거든. 전쟁이란게 결국 돌고 돌아서 피칠갑 하는건데 거기에서 "넌 이랬으니까 그소리 하면 안됨" "저거 묵인해놓고 이런소리가 나와?" 이딴식으로 나누면 한도 끝도 없어. 그냥 아 맞았네 좆같네 씨발 할 수도 있고 그런소리 좆같아 할 수도 있는건데 니가 여기에서 이렇게 감정이입해서 부들거리는건 별로 보기 좋지는 않다
그리고 시발, 니는 어째 민간인들도 유태인 가스실 쑤셔넣는거 찬성했다~ 이런 소리를 줄기차게 하고 있더라. 근데 너 정보통제라는거 들어는 봤냐? 전선에서 수천킬로미터 떨어진 민간인이 전선과 비밀수용소에서 벌어지는 반인륜적 범죄행위에 대해서 빠삭하게 알고있는게 더 이상하지 않을까? 물론 니야 21세기에서 나무위키 하나만 켜도 몇명의 유태인이 비누가 되었고 난징 미트페스티벌에서 소모된 짱개가 몇마리인지도 알 수 있지. 근데 과연 75년 전의 민간인들도 니랑 똑같은 정보를 받아먹을까... 에 대해 생각해보자 이거야
PKman(1.244)2018-11-12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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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 미트거리는거 보니 일뽕에서 독뽕까지 확장했니? - dc App
인정합니다(underminer)2018-11-12 01:33
자꾸 계속 이상한 이야기로 말을 빗겨치는데 독일놈들이 뭐 벨라루스나 우크라이나인들 저항해서 죽였던가요. 그냥 초토화시켰죠. 친구가 정치범 참 많았다 별 거 아니네 취급할 거면 타국에서 독일에 대해 저항해 사망한 사망자 수, 그것도 본국이 멀쩡할 때가 아니라 독일의 지배가 확고해졌음에도 계속 저항했던 그 수를 가져와야지 그냥 민간인 사상자 수를 가져오면 안 되지요.
Wayfarer(riviadan)2018-11-12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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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군 진격속도가 어땠는진 모르겠지만, 폴란드에서 전투가 길어야 초기 1달+ 봉기 1달+ 후기 1년 있었을 거고, 아무리 치열하게 치고받았어도 14개월이니까, 나머지 40여 개월동안 7만 7천보단 많이 죽었을 거요. - dc App
인정합니다(underminer)2018-11-12 01:11
그냥 시발 발키리 작전도 모르는 새끼 붙잡고 너무 고차원적인 이야기를 하는게 아닌가 싶다
PKman(1.244)2018-11-12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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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ㅅㅂ 프로이센0징 시절 회귀 원하는 올드비 장교들이 쿠데타 일으켰다가 히틀러가 안뒤져서 실패한 거잖아 - dc App
인정합니다(underminer)2018-11-12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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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그쉑들이 방송 장악해서 선전선동 했어도 숨어있던 수만 왕당파들이 뛰쳐나올 거 같진 않은데 - dc App
인정합니다(underminer)2018-11-12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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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어쩌라고. 상식적으로 정보통제도 좆되는 시점에서 즈그나라 정권 뒤집자고 일어나는 새끼들이 수만명인게 더 이상한거 아니냐? 니 자꾸 바르샤바 봉기같은 예시 들고와서 헛소리 찍찍 싸는데 시발 침략군에 대한 봉기랑 자국 정권에 대한 쿠데타를 동일선상에 놓는것 부터가 멍청한 짓거리란 생각은 안해봤냐?
PKman(1.244)2018-11-12 01:16
아니 긍께 그래서 그게 무조건적으로 '저항하다' 죽었다는 걸 보여주는 게 아니라고 분명 썼자너요.
Wayfarer(riviadan)2018-11-12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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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이 전투가 안 일어났을 때 죽었고, 거기의 또 1/10만이 저항하다 죽었다고 쳐도 5만 8600, 인구비율론 여전히 미게르만보단 높음 - dc App
인정합니다(underminer)2018-11-12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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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는 없지만 한 1/100은 저항하다 죽었을건디~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PKman(1.244)2018-11-12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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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 뭐 독일새끼들이 지들이 쏴죽인 민간인 죄목까지 통계를 냈겠냐 - dc App
인정합니다(underminer)2018-11-12 01:20
민간인 사상자 수는 민간인 사상자 수지 '압제에 저항하다 죽은 사람'의 수를 보여주는 게 전혀 아니에요.
Wayfarer(riviadan)2018-11-12 01:15
아니 왜 자꾸 친구 생각으로 근거를 잡아요. 명확한 자료를 내놔야죠. 친구 생각으로 십분지일 저항하다 죽었을 거임! 하고 땡친다고 그치들이 그렇게 되는 게 아니라니깐요?
Wayfarer(riviadan)2018-11-12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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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다 죽은 사람이 그러지 않은 사람의 9배라는 것도 좀 믿기가 힘든뎁쇼. 추축이 아무리 개또라이여도 삼족 멸하는 수준이었음? - dc App
인정합니다(underminer)2018-11-12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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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축이 또라이니까 거의 한세기를 넘어서 아직까지도 까이죠...
그러하다(fennec1423)2018-11-12 01:23
갤에 더러운 독빠새끼들 다 달려드는거보소... 글쓴ㅇㅣ힘내라
DALLAS(175.223)2018-11-12 01:18
아니 그러니까 친구의 그 생각 말고 근거를 대라니깐요. 친구가 뭘 어떻게 인식하든 그게 사실이 아니라는 겁니다. 저와 순수한 어린이들과 그 외 세상의 온갖 조화로운 피조물들이 산타 클로스의 실존을 믿지만 그러한 인식과 별개로 산타는 없어요. 인식과 사실이 별개라는 것을 명확히 인지하십쇼.
Wayfarer(riviadan)2018-11-12 01:21
답글
독일놈들 인민재판에선 우유를 홈쳤든 화염병을 던졌든 반역죄 땅땅땅 해서 총살했을텐데 민간인중 얼마가 그냥 쓸려 죽었고 얼마가 저항하다 죽었는지 제가 어떻게 찾나요 - dc App
인정합니다(underminer)2018-11-12 01:22
그르면 입을 다물어야죠.
Wayfarer(riviadan)2018-11-12 01:23
답글
98.7% 이상이 그냥 이유없이 살해당했고 (77k/5860k)×100(%)=1.3x% 미만이저항하다 죽었을 거라고 생각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요 - dc App
인정합니다(underminer)2018-11-12 01:25
어떠한 근거가 없다면 그에 대한 주장을 말어야지 주장을 해놓고 아니 그에 대한 근거를 내가 어케 찾어요 하면 전 할 말이 읍써요.
Wayfarer(riviadan)2018-11-12 01:23
니 아까 글에 영유아 쏴죽이고 어쩌고저쩌고 하던것부터 눈돌아가서 감성팔이 하는거 솔직히 뻔히 보이거든. 그놈의 쫀심때문에 방어 못할 주장 이어가겠다고 논점흐리고 추측 던지고 하지 말고 그냥 인정하고 물러나는게 제일 덜 추해보일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냐. 아니면 제대로 된 근거를 대서 반박을 하던가
PKman(1.244)2018-11-12 01:24
답글
그놈의 정보통제... 인간만도 못한 구데기들 몰아내고 우덜민족 박아넣자고 주창하던 새끼들이 그 구데기들 살던 땅 점령했는데 그 구데기들 멀쩡히 살려뒀을 거라고 추측하면 정신병자지 - dc App
Q. 그 민간인이 전부 저항하다 죽었는가? A. 아니오. Q. 1908년부터 45년까지 서대문형무소의 수감자 수형기록카드를 보아서 일제가 잡아쳐넣었던 수감자 수는 총 몇이었을까? A. 94,000명.
독일이나 소련이 갈갈한 거 아니면 전쟁으로 인한 사망자수 통계에 어케 잡힘... 3개월동안 586만이 다 죽은 것도 아닐 거고 - dc App
이 친구는 아까부터 지가 뭔말 하는지도 모르고 막 주절거리네 몇살이냐? 내일 학교 가야지 우리친구
당신 걱정이나 하쇼 당신도 1시에 깨어있으면서 - dc App
아니 그러면 그걸 뭐에다 쓴다고 들고왔는지 모르겠네요. 민간인 사상자는 민간인 사상자고 그게 높다한들 지금 우리가 말씨름하고 있는데 전혀 상관 없는 이야긴데요.
웨이아재 이런 애한테 시간낭비하지마세요... 글쓰는 꼬라지를 보세요
저항 안 했으면 왜 죽였겠어요 - dc App
뭐 물론 쇼팽 곡 연주한다고 총살하던 미친놈들이라 범위가 넓긴 하다만 - dc App
아까 니 글 제목부터 소련 영유아 죽이던~ 어쩌고 저쩌고인데 소련 영유아들은 저항해서 죽였나봐요? 솔직히 친구 아까 뭔 글 썼는지 기억 안나죠?
씹소리 그만 하고 좀 자라. 니가 하는 소리는 자격론이야. 니는 소련인들을 학살하는걸 방관하거나 지지한 독일 민간인들이 드레스덴 가지고 부들거리는게 문제라고 하는데, 같은 논리로 단 며칠동안 카틴에서 폴란드포로 수만명을 학살한걸 방관한 소련 민간인들이 나치 학살 가지고 지랄하는건 똥묻은 개가 벼묻은 개 나무라는 병신짓이라는 소리도 할 수 있거든. 전쟁이란게 결국 돌고 돌아서 피칠갑 하는건데 거기에서 "넌 이랬으니까 그소리 하면 안됨" "저거 묵인해놓고 이런소리가 나와?" 이딴식으로 나누면 한도 끝도 없어. 그냥 아 맞았네 좆같네 씨발 할 수도 있고 그런소리 좆같아 할 수도 있는건데 니가 여기에서 이렇게 감정이입해서 부들거리는건 별로 보기 좋지는 않다
제3자인 제가 볼때 부들부들거리면서 스토킹하는건 님같은데... 보기좋지않네요 씨발 독빠새끼야 갤에서 안꺼지냐
꼬우면 반박을 하십쇼
그리고 시발, 니는 어째 민간인들도 유태인 가스실 쑤셔넣는거 찬성했다~ 이런 소리를 줄기차게 하고 있더라. 근데 너 정보통제라는거 들어는 봤냐? 전선에서 수천킬로미터 떨어진 민간인이 전선과 비밀수용소에서 벌어지는 반인륜적 범죄행위에 대해서 빠삭하게 알고있는게 더 이상하지 않을까? 물론 니야 21세기에서 나무위키 하나만 켜도 몇명의 유태인이 비누가 되었고 난징 미트페스티벌에서 소모된 짱개가 몇마리인지도 알 수 있지. 근데 과연 75년 전의 민간인들도 니랑 똑같은 정보를 받아먹을까... 에 대해 생각해보자 이거야
난징 미트거리는거 보니 일뽕에서 독뽕까지 확장했니? - dc App
자꾸 계속 이상한 이야기로 말을 빗겨치는데 독일놈들이 뭐 벨라루스나 우크라이나인들 저항해서 죽였던가요. 그냥 초토화시켰죠. 친구가 정치범 참 많았다 별 거 아니네 취급할 거면 타국에서 독일에 대해 저항해 사망한 사망자 수, 그것도 본국이 멀쩡할 때가 아니라 독일의 지배가 확고해졌음에도 계속 저항했던 그 수를 가져와야지 그냥 민간인 사상자 수를 가져오면 안 되지요.
소련군 진격속도가 어땠는진 모르겠지만, 폴란드에서 전투가 길어야 초기 1달+ 봉기 1달+ 후기 1년 있었을 거고, 아무리 치열하게 치고받았어도 14개월이니까, 나머지 40여 개월동안 7만 7천보단 많이 죽었을 거요. - dc App
그냥 시발 발키리 작전도 모르는 새끼 붙잡고 너무 고차원적인 이야기를 하는게 아닌가 싶다
알아 ㅅㅂ 프로이센0징 시절 회귀 원하는 올드비 장교들이 쿠데타 일으켰다가 히틀러가 안뒤져서 실패한 거잖아 - dc App
딱히 그쉑들이 방송 장악해서 선전선동 했어도 숨어있던 수만 왕당파들이 뛰쳐나올 거 같진 않은데 - dc App
그럼 어쩌라고. 상식적으로 정보통제도 좆되는 시점에서 즈그나라 정권 뒤집자고 일어나는 새끼들이 수만명인게 더 이상한거 아니냐? 니 자꾸 바르샤바 봉기같은 예시 들고와서 헛소리 찍찍 싸는데 시발 침략군에 대한 봉기랑 자국 정권에 대한 쿠데타를 동일선상에 놓는것 부터가 멍청한 짓거리란 생각은 안해봤냐?
아니 긍께 그래서 그게 무조건적으로 '저항하다' 죽었다는 걸 보여주는 게 아니라고 분명 썼자너요.
1/10이 전투가 안 일어났을 때 죽었고, 거기의 또 1/10만이 저항하다 죽었다고 쳐도 5만 8600, 인구비율론 여전히 미게르만보단 높음 - dc App
근거는 없지만 한 1/100은 저항하다 죽었을건디~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니 뭐 독일새끼들이 지들이 쏴죽인 민간인 죄목까지 통계를 냈겠냐 - dc App
민간인 사상자 수는 민간인 사상자 수지 '압제에 저항하다 죽은 사람'의 수를 보여주는 게 전혀 아니에요.
아니 왜 자꾸 친구 생각으로 근거를 잡아요. 명확한 자료를 내놔야죠. 친구 생각으로 십분지일 저항하다 죽었을 거임! 하고 땡친다고 그치들이 그렇게 되는 게 아니라니깐요?
가만히 있다 죽은 사람이 그러지 않은 사람의 9배라는 것도 좀 믿기가 힘든뎁쇼. 추축이 아무리 개또라이여도 삼족 멸하는 수준이었음? - dc App
추축이 또라이니까 거의 한세기를 넘어서 아직까지도 까이죠...
갤에 더러운 독빠새끼들 다 달려드는거보소... 글쓴ㅇㅣ힘내라
아니 그러니까 친구의 그 생각 말고 근거를 대라니깐요. 친구가 뭘 어떻게 인식하든 그게 사실이 아니라는 겁니다. 저와 순수한 어린이들과 그 외 세상의 온갖 조화로운 피조물들이 산타 클로스의 실존을 믿지만 그러한 인식과 별개로 산타는 없어요. 인식과 사실이 별개라는 것을 명확히 인지하십쇼.
독일놈들 인민재판에선 우유를 홈쳤든 화염병을 던졌든 반역죄 땅땅땅 해서 총살했을텐데 민간인중 얼마가 그냥 쓸려 죽었고 얼마가 저항하다 죽었는지 제가 어떻게 찾나요 - dc App
그르면 입을 다물어야죠.
98.7% 이상이 그냥 이유없이 살해당했고 (77k/5860k)×100(%)=1.3x% 미만이저항하다 죽었을 거라고 생각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요 - dc App
어떠한 근거가 없다면 그에 대한 주장을 말어야지 주장을 해놓고 아니 그에 대한 근거를 내가 어케 찾어요 하면 전 할 말이 읍써요.
니 아까 글에 영유아 쏴죽이고 어쩌고저쩌고 하던것부터 눈돌아가서 감성팔이 하는거 솔직히 뻔히 보이거든. 그놈의 쫀심때문에 방어 못할 주장 이어가겠다고 논점흐리고 추측 던지고 하지 말고 그냥 인정하고 물러나는게 제일 덜 추해보일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냐. 아니면 제대로 된 근거를 대서 반박을 하던가
그놈의 정보통제... 인간만도 못한 구데기들 몰아내고 우덜민족 박아넣자고 주창하던 새끼들이 그 구데기들 살던 땅 점령했는데 그 구데기들 멀쩡히 살려뒀을 거라고 추측하면 정신병자지 - dc App
바이에른 지역정당 시절부터 이민족 혐오 레퍼토리 써먹던 쉐리인데 - dc App
살려뒀다고 생각했는데. 윾태인 게토 만들어서 거기다가 박아뒀다고 몇만년을 홍보했는데. 너 [쥐]도 안봤냐?
쥬 말고 슬라브도 그런 식으로 홍보했냐 - dc App
아주 유럽 최강 육군대국 둘끼리 죽어라 싸워대고 포로 배급은 커녕 지들 군인도 굶어죽어가는 와중에 수백만 슬라브도 잘 관리하심? - dc App
애초에 게르만 민족의 생활공간이랍시고 나치가 지랄하던 레벤스라움이 우랄산맥 서편이고 스키타이 새끼들은 그 너머로 보낸다고 했는데.
응, 관리 좆도 안했는데 그거 가지고 독일본토 박혀서 공장이나 나가고 배급이나 받아먹던 독일 민간인한테 지랄하는건 니 씹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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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2년에 사람들도 지동설이 맞을 거라고 생각한 사람은 갈릴레이 빼구 별루 없었을 깁니다.
뭐 제가 찾던 통계가 있으셔서 이러시나요? 짜잔좀 시전해주시면 보고 이해좀 해보고싶습니다 - dc App
있다는 측이 근거를 대야지 없다는 측이 반례를 어케 대요... 친구 야구공 있다는 사람한테 야구공 보여주세요 하면 야구공 보여주고 야구공은 실존해 이건 그 근거야 하지 너한테는 야구공이 없다는 근거가 없어! 하고 머라 카나요...
멀쩡한 근거조차 들고오지 않으면서 그 책임을 저에게 넘겨부리믄 저는 할 말이 읎죠(
일단 찾아보고옴 - dc App
암만 생각해봐도 우덜식 재판에서 세세한 혐의별로 죄목 나눠놨을 것 같진 않음 다 반역죄 땅땅땅 이거나 재판마저 없었겠지만 - dc App
바르샤바 봉기에서 전투원 3만~3만 6천명이 전투로 인해 사망, 부상, 실종되었다는데 인구비례 따지면 대충 님이 말씀하신 독일 정치범이랑 비슷함 ㅇㅇ - dc App
근데 그건 폴란드의 저항률이 높았다는 것을 보여주지 독일인들이 저항할 수 있음에도 안 저항했다를 보여주는 것이 아닌데요.
아무리 권위주의 독재정이어도 전방 피점령지보다는 여건이 나았을텐데 - dc App
무슨 근거로 그걸 그래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당장 백장미단 위르겐 비텐슈타인도 이 쉑덜 나치 이념 안 따르면 부모도 조지라칸다고 전체주의 국가 좆같다고 하는 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