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 바바리안?
나쁜놈이 선량한 시민 600만을 가스를 풀어 학살하고 있다. 손에 피를 묻히면 나쁜 짓을 하는 거다. 그러나 그 손에 피를 묻히면 600만이 산다. 그래서 때려 죽였다. 그럼 주인공은 착한 개새끼인거네?
심지어 나쁜놈만 때려죽인것도 아님
사적제재에 해당하지 그리고 학살 중이라면서 600만이 살아날 수 있는거?
이미 죽었고 그에 대한 보복으로 똑같은 짓을 되풀이 한다는게 문제
야만인의 몽둥이는 폐급 뇌가리에서 준비한 것이므로 유죄지만 문명인의 몽둥이는 심사숙고한 몽둥이므로 무죄. 더군다나 선빵 먼저친건 야만인
그렇다면 문명사회에서 범죄자는 문명인임?
범죄자의 스펙트럼이 너무 넓은데. 죄의 경중+진실된 참회 여부에 따라 갈리는데 저 두개 다 노답이면 문명인 취급 x
그럼 그 범죄자에게 똑같은 짓을 하는건 문명인인가?
다시 말하지만 앞뒤상황을 따져봐야함. 문명인 기준에서 '상식을 초월한' 범죄를 저질렀다면 똑같은 짓 해도 심정으로 이해함
난 이해 못함. 그럴 이유는 감정 뿐이잖아
아무리 법을 완벽에 가깝게 만들려 해도 사람인 이상 감정을 아예 배제하는건 말도 안되지. 그것도 자기가 먼저 잘못 저지른게 아니라면.
그래도 난 노력해야한다 봄
이상론이지만
이상론을 펼치려면 나와 외부가 둘다 준비가 되어 있어야지 나만 외치고 외부가 씹으면 그건 공허한 메아리여.
테크노 바바리안?
나쁜놈이 선량한 시민 600만을 가스를 풀어 학살하고 있다. 손에 피를 묻히면 나쁜 짓을 하는 거다. 그러나 그 손에 피를 묻히면 600만이 산다. 그래서 때려 죽였다. 그럼 주인공은 착한 개새끼인거네?
심지어 나쁜놈만 때려죽인것도 아님
사적제재에 해당하지 그리고 학살 중이라면서 600만이 살아날 수 있는거?
이미 죽었고 그에 대한 보복으로 똑같은 짓을 되풀이 한다는게 문제
야만인의 몽둥이는 폐급 뇌가리에서 준비한 것이므로 유죄지만 문명인의 몽둥이는 심사숙고한 몽둥이므로 무죄. 더군다나 선빵 먼저친건 야만인
그렇다면 문명사회에서 범죄자는 문명인임?
범죄자의 스펙트럼이 너무 넓은데. 죄의 경중+진실된 참회 여부에 따라 갈리는데 저 두개 다 노답이면 문명인 취급 x
그럼 그 범죄자에게 똑같은 짓을 하는건 문명인인가?
다시 말하지만 앞뒤상황을 따져봐야함. 문명인 기준에서 '상식을 초월한' 범죄를 저질렀다면 똑같은 짓 해도 심정으로 이해함
난 이해 못함. 그럴 이유는 감정 뿐이잖아
아무리 법을 완벽에 가깝게 만들려 해도 사람인 이상 감정을 아예 배제하는건 말도 안되지. 그것도 자기가 먼저 잘못 저지른게 아니라면.
그래도 난 노력해야한다 봄
이상론이지만
이상론을 펼치려면 나와 외부가 둘다 준비가 되어 있어야지 나만 외치고 외부가 씹으면 그건 공허한 메아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