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지금 이야기와 연장선상인데식민지인을 직접적으로 수탈하거나 해꼬지하진 않음. 그냥 그 시대 기준으로 평범한 시민. 유색인종 혹은 식민지인에 대해서는 별 관심 없고 그냥 멸시하는 정도
그땐 그게 당연했지 지금 기준으로 옳지 않고 좆본은 그걸 잘했다고 뻣대는 새끼들이고
식민지야 '침략당한' 애들이니 민간인에 너희는 왜 옥쇄 안했냐고 묻는건 ㅄ같고, 제국주의 국가 자국에서 다쓰지나 백장미단같은 사람들 아니고서야 잠재적 가해자지.
부분적인 책임은 있지만 가해자라고 규정짓긴 좀
가해자는 아니어도 제국주의 정책 펼치면서 본국 국민으로 꿀 빨았는데 그 책임은 져야지?
일단 머영제국 쇗끼들은 지들이 무슨 나라를 부리고 있었고 거기서 뭘 뜯어왔는지 잘 알고 있었지만 당연시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