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전체가 전쟁 수행을 위해서 돌아가는데 전쟁에서 아예 무고한 국민은 없지, 라는게 당시 사람들 생각임


막말로 르메이가 한 말처럼 동네 아저씨 스즈키네는 볼트 만들고 옆집 앙겔라 아줌마는 전쟁공채 홍보 포스터 돌리는게 일상이니까


이 말에 나도 완전히 동의는 못하지만 그래도 이해는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