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근의 사례인 레드 윙 작전.
임무 중에 지나가던 민간인한테 발각되서 작전을 위해 민간인을 쓱싹해야 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던 미구니 아조시들은 그냥 안 쓱싹을 택함.
정치따리 바름따 하던 새끼들 오르가즘 오는, 참으로 교과서적이고 모오든 전쟁의 당사자가 본받아야 할 올바른 선택이었음.
물론 믿었던 그 민간인이 좆레반을 우르르 끌어왔고 격전 끝에 1명 빼고 전멸ㅅㄱㄹ
그리고 늘상 그랬듯, 아주 당연하게도 그게 옳은 선택이었다고 주장하고 다 그러면 을매나 좋냐고 하던 그치들은
죽은 장병들? 그거 비극이긴 한데 ㅎㅎ 어쩔 수 없잖음 ㅎㅎ
ㅇㅈㄹ
제3자의 양심의 권유와 강요가 당사자한테 인간적 책임을 강조하지만 그 강요하는 측은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다면 안 하는 것만 못함.
근데 그 사건 이후론 민간인 죽이겠네오...?
당사자가 판단하는게 맞다 봄. 존나 후회할지 몰라도 그 사람의 선택이자나. pc던 누구던 그런 사람들 의견보단 스스로 선택한게 낫지
121 사건 때도 민간인한테 들켰다가 결국 못 죽여서 김신조 제외 전멸한거 생각하면 묘함.
전쟁임무상태인거면 적진민간인에게 들킨거면 임무마칠때까지 입막음할자신없으면 죽이는게 정답아닌가싶네.나라면 무조건 죽이겠음.임무실패가 내목숨내동료에게 직결되는거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