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7년 헤이그 협약에서부터 무방비 도시나 건물에 대한 폭격의 금지가 명문화되어 있었고 종교시설이나 병원에 대한 보호 의무 역시 규정되어 있었음
뿐만아니라 1938년에는 나치독일의 게르니카 폭격과 일제의 충칭대공습 같은 사건들이 계속해서 벌어지자 국제연맹에서 민간인에 대한 고의적인 공습을 불법이라고 규탄하는 결의를 통과시키기도 했음
하지만 그렇게 민간인 폭격 열렬히 까던 나라들이 정작 전쟁 터지니깐 똑같이 행동했지
뿐만아니라 1938년에는 나치독일의 게르니카 폭격과 일제의 충칭대공습 같은 사건들이 계속해서 벌어지자 국제연맹에서 민간인에 대한 고의적인 공습을 불법이라고 규탄하는 결의를 통과시키기도 했음
하지만 그렇게 민간인 폭격 열렬히 까던 나라들이 정작 전쟁 터지니깐 똑같이 행동했지
규칙은 어기라고 있는거야!
낙지랑 일제의 경우 해먹은게 한둘이 아니니 걔들이 민간인 공격을 비인도적이라고 하는건 좀 웃기게 비춰질수밖엔 없는거지
방귀낀 넘이 성내는건 웃기지만 똑같이 방귀끼는것도 별로인듯 뭐 별다른 방법은 없지만
당사자들과는 별 관계없는 현대의 우리들 시각에서는 어느 쪽이든 문제삼기 충분하다지만 민간인들에게 폭탄 신나게 떨구던 놈들이 자기네 민간인들 폭탄 맞은걸로 물고 늘어지는건 궤변의 영역이지. 폭격이 아니라 단순 학살의 영역으로 넘어가면 더더욱 할말 없고...
연합국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소리지
뭐 전략폭격을 전쟁 수행 과정으로서 문제삼지 않는다고 보면 어차피 추축국의 전략폭격이나 연합군의 전략폭격이나 둘 다 문제가 안 되는 거고, 전략폭격을 전쟁범죄로 보면 둘 다 잘못한거지. 근데 전쟁을 먼저 일으킨건 추축국이라 걔들의 실책이 조금이나마 더 크다고 봄. 애초에 전쟁을 안 일으켰음 아무도 죽을 일이 없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