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7년 헤이그 협약에서부터 무방비 도시나 건물에 대한 폭격의 금지가 명문화되어 있었고 종교시설이나 병원에 대한 보호 의무 역시 규정되어 있었음

뿐만아니라 1938년에는 나치독일의 게르니카 폭격과 일제의 충칭대공습 같은 사건들이 계속해서 벌어지자 국제연맹에서 민간인에 대한 고의적인 공습을 불법이라고 규탄하는 결의를 통과시키기도 했음


하지만 그렇게 민간인 폭격 열렬히 까던 나라들이 정작 전쟁 터지니깐 똑같이 행동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