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abcc2&no=24b0d769e1d32ca73cef8ffa11d02831424b310c0eeaa8669b91e5ace1a64587b2c7f1d2ec3cbb2cd68014175b1084b74d9f49f29e2092fca926


viewimage.php?id=3abcc2&no=24b0d769e1d32ca73cef8ffa11d02831424b310c0eeaa8669b91e5ace1a64587b2c7f1d2ec3cbb2cd68014175b1082b78e3b074051518b0eaf5e


독일인들이 세계사광 카페나 뭐 세계인들이 환단고기 가져다가 머라카면 얼마나 쪽팔리겠어요. 어느 나라든지 맛간 놈은 있기 마련읍니다.

언제였더라 기억이 안 나는데 눈치 없는 건지 노빠꾸인지 정신 나간 안티파 몇이 드레스덴에서 "해리스 고마워요!"나 "처칠 고마워요!"하고 플래카드를 내걸거나 토플리스 시위를 한 적이 있었읍니다. 후...자는 안티파가 아니라 페멘이었던 거 같네요.



그리고 자꾸 이렇게 제가 거 뭐당가 보편적 인권 그런 걸 옹호하다보믄 뻘쭘해서 인종차별 유머 같은 걸 못하겠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