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으로 내걸지도 않았고 국민의 총의도 아니에요. 민주적 선거를 통해 당선된 나치라는 것도 사실 일종의 신화예요. 브로샤트가 지적했듯이 대공황 나고 사민대연정 무너지기 이전까지 기껏해봐야 지지율 10퍼센트대에서 놀고 있는데 이건 다른 당들도 다 내고 있었고 중앙정계에 나가던 32년 7월 선거에서도 득표율 37퍼센트인데 2당 사민당 3당 공산당 합해서 35퍼요 내각 구성 거부로 11월 선거 또했는데 그땐 더 떨어져서 33퍼센트 사민당과 공산당은 합해서 37퍼센트였고 의회 방화사건 이후 공산당 불법화시키고 마흐터그라이퉁해서 사실상 내각 장악한 상태로 치른 선거에서도 과반 못 쳐먹은 득표율 43퍼센트요 우파 겉절이 흑백적투쟁전선 득표율까지 다 포함해야 51퍼센트 나와요.
Wayfarer(riviadan)2018-11-12 02:24
정정합니다. 지지율 10퍼센트대가 아니라 그보다 훨씬 낮았네요.
Wayfarer(riviadan)2018-11-12 02:26
그리고 반유대주의 같은 경우도 집권 이전에는 그렇게 안 심했어요. 오히려 사민당과 공산당을 두들겼죠. 독일인들이 반유대주의에 동조해서 갸들을 뽑아준 게 아니라 바이마르 경제위기에 정치적 혼란 조까타서 강한 놈 나와라 하고 뽑아준 것도 있는데다 그치들만으로는 부족해서 기존의 엘리트들이 흠 이 쉐리덜 븅신 쉐리덜이니까 써먹고 버림 되겠지? 하고 쪽 빨아줬는디 역으로 잡아먹혀버렸자너요~
(다수결)
나치가 게르니카 공습을 공약으로 걸고 당선됬냐?
그래서 게르니카 폭격으로 나치가 국민의 비난과 처벌을 받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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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년 독일에서 국민의 비난과 처벌 같은 소리하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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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으로 내걸지도 않았고 국민의 총의도 아니에요. 민주적 선거를 통해 당선된 나치라는 것도 사실 일종의 신화예요. 브로샤트가 지적했듯이 대공황 나고 사민대연정 무너지기 이전까지 기껏해봐야 지지율 10퍼센트대에서 놀고 있는데 이건 다른 당들도 다 내고 있었고 중앙정계에 나가던 32년 7월 선거에서도 득표율 37퍼센트인데 2당 사민당 3당 공산당 합해서 35퍼요 내각 구성 거부로 11월 선거 또했는데 그땐 더 떨어져서 33퍼센트 사민당과 공산당은 합해서 37퍼센트였고 의회 방화사건 이후 공산당 불법화시키고 마흐터그라이퉁해서 사실상 내각 장악한 상태로 치른 선거에서도 과반 못 쳐먹은 득표율 43퍼센트요 우파 겉절이 흑백적투쟁전선 득표율까지 다 포함해야 51퍼센트 나와요.
정정합니다. 지지율 10퍼센트대가 아니라 그보다 훨씬 낮았네요.
그리고 반유대주의 같은 경우도 집권 이전에는 그렇게 안 심했어요. 오히려 사민당과 공산당을 두들겼죠. 독일인들이 반유대주의에 동조해서 갸들을 뽑아준 게 아니라 바이마르 경제위기에 정치적 혼란 조까타서 강한 놈 나와라 하고 뽑아준 것도 있는데다 그치들만으로는 부족해서 기존의 엘리트들이 흠 이 쉐리덜 븅신 쉐리덜이니까 써먹고 버림 되겠지? 하고 쪽 빨아줬는디 역으로 잡아먹혀버렸자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