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민은 대본영을 위시한 일본정부에 모든 권한을 위임했고 그들과 공범임과 동시에 댓가를 받은것 뿐이다.체제와 사회의 헤게모니에 복종하며 끌려다닐 수 밖에 없었다는 말을 중세시대도 아니고 현대국가를 변명하면서 말 할 수 있는건 아니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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