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속에 바늘을 몰래 넣어 호주를 ‘딸기 공포’에 떨게 만든 50세 여성이 11일 퀸즐랜드주 경찰에 체포됐다. EPA통신은 브리즈번발로 문제의 여성 사진을 전했다. 일단 백인 혈통은 아니며 애보리진(원주민)이나 동양계 혈통으로 보인다.
지난 9월 바늘이 숨겨져 있는 딸기를 먹은 남성이 복통을 일으켜 입원했다는 첫 보도가 나온 뒤 호주 전역의 슈퍼마켓들이 딸기를 진열대에서 모두 철수할 정도로 딸기 공포는 심각했다. 딸기 속에서 바늘이 나왔다는 보도는 100건 가까이 있었으나 대부분 모방범이거나 소셜미디어 반응을 떠보기 위해 짠 연극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농민들은 수천 톤의 딸기를 폐기하라는 압력을 받기도 했고, 멀리 뉴질랜드에서도 ‘바늘 딸기’가 나왔다는 가짜 뉴스가 등장했다.
퀸즐랜드주 경찰은 이날 “복잡다단하고 광범한 수사” 끝에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이 여성을 이날 저녁 체포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어떤 범죄 혐의를 받고 있는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는데 12일 브리즈번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신통방통하게도 잡았네그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81&aid=0002955676&sid1=001
지난 9월 바늘이 숨겨져 있는 딸기를 먹은 남성이 복통을 일으켜 입원했다는 첫 보도가 나온 뒤 호주 전역의 슈퍼마켓들이 딸기를 진열대에서 모두 철수할 정도로 딸기 공포는 심각했다. 딸기 속에서 바늘이 나왔다는 보도는 100건 가까이 있었으나 대부분 모방범이거나 소셜미디어 반응을 떠보기 위해 짠 연극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농민들은 수천 톤의 딸기를 폐기하라는 압력을 받기도 했고, 멀리 뉴질랜드에서도 ‘바늘 딸기’가 나왔다는 가짜 뉴스가 등장했다.
퀸즐랜드주 경찰은 이날 “복잡다단하고 광범한 수사” 끝에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이 여성을 이날 저녁 체포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어떤 범죄 혐의를 받고 있는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는데 12일 브리즈번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신통방통하게도 잡았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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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과정 추적하면 답은 나오지....
딸기서 검출한 디엔에이로 잡았단 소문이 - dc App
결국 잡혔네
이거 씹 댓글에 자석댑보면 뽑혀나오는데 왜 호들갑이냐는 댓글있더라 - ᕕ( ᐛ )ᕗ
미친년인가 저짓을 왜 해
64억7천9백만 어보리진의 복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