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도시에다 날렸어야하는가 싶음
무력시위 측면에서 생각하면 인명피해 많이 날 대도시 말고 유사시 상륙할 만한 교두보 지점에 떨궜어도 충분한 경고가 되었을건데
극단적으론.. 뭐 도쿄 도심에서 좀 벗어나 도쿄만 혹은 교토와 인접한 곳의 바다 같은 곳에 떨궜어도 충분히 쨉스놈들 오줌 지렸을거같은데
바다 아니면 뭐 툭 튀어나온 곶 같은 데 떨구던가
굳이 도시에다 날렸어야하는가 싶음
무력시위 측면에서 생각하면 인명피해 많이 날 대도시 말고 유사시 상륙할 만한 교두보 지점에 떨궜어도 충분한 경고가 되었을건데
극단적으론.. 뭐 도쿄 도심에서 좀 벗어나 도쿄만 혹은 교토와 인접한 곳의 바다 같은 곳에 떨궜어도 충분히 쨉스놈들 오줌 지렸을거같은데
바다 아니면 뭐 툭 튀어나온 곶 같은 데 떨구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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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차피 몰락작전 하면 상륙지점에 핵 투하할 예정이었다며. 뭐 상륙할 만한 곳에다 떨궈도 되지
그당시엔 도시에 직접 폭격하는게 일상이라서 그대로 날린거일수도
도쿄에 날렸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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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인근에 한발 떨구고 항복 안하면 '다음은 도쿄다'하면 뭐.. ㅎㅎ 충분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위력이야 근교에 떨궈도 충분히 알 법하고
아니 뭐 거기 불바다라 안들을거같으면 교토 앞에다가 해도 되지 머..
그게 덴노 입장에선 훨씬 직접적인 위협으로 느껴질거같은데
그당시 미국이 겪은거 생각하면 몰살 안시키면 답 안나올거라고도 생각할법 한데
정말 몰살시키려고했으면 중소도시가 아니라 대도시에 원폭을 투하하려고 하지않았을감요
어차피 핵떨어뜨린부지로 선정안했으면 소이탄이 떨어졌을테니 도찐개찐인것 - dc App
미국도 빨리 끝내야하는데 항복한다는 확신도 없는 뻥카날리는 짓을 왜함? 그리고 지금에서야 pc충들이 날뛰지 그때당시는 그런거 거의 없었지...
교토에 딱한발 떨구는게 맞았다고 봄
그 당시 핵폭탄 인식이 아주 존나 쎈 폭탄이였거든. 존나 쎈폭탄 1개로 도시를 깔끔하게 지우자는 전략적 목표 겸 신무기 테스트로 떨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