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한국군은 전쟁 억지를 위해 존재함

그러나 적(특히 북한)이 선제공격할 징후가 있고  최후 통첩이니 뭐니 하면 최소한 적의 공격보다 우리의 공격이 빨라야한다고 본다.

물론 15년에는 북한도 우리도 싸울 의지가 없었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