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남중국해에서 미사일을 철수하라는 미국의 요구를 일축했다고 프랑스국제라디오방송 RFI이 보도했습니다.
RFI는 미국 국무부가 중국과의 외교안보대화가 끝난 뒤 성명을 발표하고, 남중국해에 배치된 미사일을 철수할 것을 중국에 요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이 남중국해에 배치된 중국의 미사일을 철수하라고 요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이 매체는 덧붙였습니다.
미 국무부는 성명에서 "미국은 남중국해서 미사일을 철거할 것을 중국에 요구하며 모든 국가들이 위협과 협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을 피해야 할 것임을 다시 한 번 선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중국 측은 "섬과 암초 지역에 시설물을 만들었지만 대부분 민간 목적"이라며 미국의 요구를 일축했다고 프랑스 매체는 덧붙였습니다.
뭐지? 미사일을 민간 공격용으로 만들었다는 암시인가?
와!민간목적
물고기 잡을 때 미사일 한 방 수중에서 터뜨리면 물고기들 둥둥 떠오르자너~~~
남중국해 국지전의시대는 온다!
문무대왕함 다음에 동남아바다 지나갈때 미사일공격당할지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