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The way of the Gun'


요즘 헐리우드 작품에서는 죄다 베스트 입고 AR-15에 옵틱에 각종 장비들 덕지덕지 붙혀서 총질하지만


이 영화는 그런거 없이 맨몸에 1911로 무쌍찍는 영화임


시카리오의 주인공으로 나오는 양반이 젊었을 때 찍은 작품인데 나름 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