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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줏어 듣기로' 보병 분대전투는 조를 나눠서 한 조가 돌격할 동안 한 조가 탄막으로 엄호를 하고 이런 식이라고 들어서 탄막이 꼭 필요할 줄 알았거든. 그건 아닌가봐?
내가 뭔 짓을 했길래 ㅂㅁㄱ이냐?
사격과 기동이 기본입니다. 누군가 움직일 때 누군가는 사격으로써 엄호를 해줘야 한다는 것이죠. 그린베레 인원들도 기관총을 통한 사격지원을 중요하게 생각하더군요.
역시 보병 화기로 탄막 형성을 못 하는 화기는 가치가 없다는 건가
일반 보병이 특수부대처럼 탄막사격을 받는 도중에도 정확하게 사격하고 후퇴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
일단 탄막을 통해서 제압을 하면 상대편의 전투력이 떨어지지. 제대로 응사 할 수 없고 우리측은 탄막 엄호하에 적 측면을 칠 수도 있구
그렇다고 해도 탄막 형성을 못 하는 화기는 가치가 없다는 건 아닌 것 같음. 탄막 형성을 통한 제압만큼 중요한게 위험 타겟을 빠르게 제거하는 거니까. 또 제압해놨는데 정작 정확하게 무력화 하지 못하면 나중에 아군이 오히려 당할 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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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줏어 듣기로' 보병 분대전투는 조를 나눠서 한 조가 돌격할 동안 한 조가 탄막으로 엄호를 하고 이런 식이라고 들어서 탄막이 꼭 필요할 줄 알았거든. 그건 아닌가봐?
내가 뭔 짓을 했길래 ㅂㅁㄱ이냐?
사격과 기동이 기본입니다. 누군가 움직일 때 누군가는 사격으로써 엄호를 해줘야 한다는 것이죠. 그린베레 인원들도 기관총을 통한 사격지원을 중요하게 생각하더군요.
역시 보병 화기로 탄막 형성을 못 하는 화기는 가치가 없다는 건가
일반 보병이 특수부대처럼 탄막사격을 받는 도중에도 정확하게 사격하고 후퇴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
일단 탄막을 통해서 제압을 하면 상대편의 전투력이 떨어지지. 제대로 응사 할 수 없고 우리측은 탄막 엄호하에 적 측면을 칠 수도 있구
그렇다고 해도 탄막 형성을 못 하는 화기는 가치가 없다는 건 아닌 것 같음. 탄막 형성을 통한 제압만큼 중요한게 위험 타겟을 빠르게 제거하는 거니까. 또 제압해놨는데 정작 정확하게 무력화 하지 못하면 나중에 아군이 오히려 당할 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