Корреспондент поинтересовался у Рогозина, чем угощали гостя из Москвы, на что глава администрации заметил, что он, как хозяин, предложил выпить за обедом, но Грудинин от алкоголя отказался.
통신원은 로고진(부총리 아님)의 모스크바의 손님(딸기맨) 대접을 어찌했는지 궁금해 했으며, 행정수반은 마치 나리처럼 식사 중에 술을 마시자고 권했으나, 그루지닌은 알코올을 거절했다.
업무논의 차 방문한 도시(쉴리셀부르크, 키로프 주에 위치해 있으며 페테르와 가까움.) 행정수반과의 미팅에서 술을 (...무슨 점심에 술을 마시자는건지..) 제안 받았으나, 바로 거절하는 거 보면. 일반적인 인식의 러시아인과는 매우 거리가 멀죠 ㅋㅋ
근데 참 공무원이라는 놈들이 백중대낮에 미팅 만찬에 술을 쳐마시는게 더 이상하네요;
공무원 (낮술함)
솔직히 말하자면 저거 좀 마음에 드는데
러시아특) 음주도 공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연변이쉨
멀쩡한 뽈갱이 넘무서움
그럼뭐해 빨갱이새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