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급유기 기종선정이 결정된날이 15년 6월 30일이었던걸로 기억함
당시에 A330 MRTT랑 KC-46 입찰할때 군사커뮤니티 여러곳에서 과연 누가 선정될것인가 말들이 많았음
KC-46인지 MRTT인지

767지지하는 쪽 의견은 미국이랑 연합전력 운용하고 전시에 미공군 공중급유기 지원받을거면 미군이랑 동일한 기종으로 가져오는게 조종사 급유 라이센스따는데 별도의 훈련도 없이 유리할거라는 얘기도 많았고(우리가 공중급유기 도입해봐야 최대 10기를 안넘을 가능성이 크니 결국 미군의 공중급유 지원을 받을수밖에 없으니)
767이 330보다 이착륙거리가 짧아서 유리하단 의견도 있었지

반면에 MRTT지지하는쪽은 우리군 공중급유기 도입수량이 제한되어 있으니 거기서 최대한 개별기체 적재량이 우수한 기체를 들여오는게 낫고
KC-46의 계속된 프로그램 지연을 문제삼는 의견도 많았음 거기에 요즘 나오는 공중급유기들의 급유시스템은 급유봉자체가 정밀하게 전자제어되기때문에 조종사의 급유훈련부담이 이전이랑 비교해서 적기때문에 KC-46 MRTT 2기종 모두 급유라이센스 유지하는데는 별 문제가 없을거란 의견이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