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보니까 몇세기에 걸쳐서 우주 유목방랑생활을 하면서 키도 좀 많이 커지고 무중력공간에서의 교전에 관해선 아주 도가 튼 아우스터라는 치들이 나오던데 그거 묘사가 재밌더라고
익스팬스 시리즈도 읽어보긴 했는데 이런식으로 우주 콜로니 내에서 몇세대동안 지내다보니까 저중력환경에 적응한 인종 이야기가 좀 비중있게 나오는 소설같은거 있을까?
거 보니까 몇세기에 걸쳐서 우주 유목방랑생활을 하면서 키도 좀 많이 커지고 무중력공간에서의 교전에 관해선 아주 도가 튼 아우스터라는 치들이 나오던데 그거 묘사가 재밌더라고
익스팬스 시리즈도 읽어보긴 했는데 이런식으로 우주 콜로니 내에서 몇세대동안 지내다보니까 저중력환경에 적응한 인종 이야기가 좀 비중있게 나오는 소설같은거 있을까?
히페리온은 읽었는데 몰락을 구할수가 읎다...
비중있진않고 씹덕망가중에서 플레네타스인가
남들은 히페리온을 더 고평가하는데 난 히페리온의 몰락이 더 좋더라
히페리온 열린결말 지랄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