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항의 확보라는 거국적 관점에서 내가 당시 러시아의 권력자였다면, 당시 조선인의 3분의 2정도는 모두 중앙아시아,시베리아,연해주등지로 흩어 놓고, 유럽에 있는 러시안들을 이주시켜서 완전히 러시아 영토로 확정지었을 것이야. 수십년 후에 1945년에도 한번의 기회가 있었는데, 미국의 방해(38선 이남으로의 남하금지)로 그 기회를 놓쳤지.
부동항의 확보라는 거국적 관점에서 내가 당시 러시아의 권력자였다면, 당시 조선인의 3분의 2정도는 모두 중앙아시아,시베리아,연해주등지로 흩어 놓고, 유럽에 있는 러시안들을 이주시켜서 완전히 러시아 영토로 확정지었을 것이야. 수십년 후에 1945년에도 한번의 기회가 있었는데, 미국의 방해(38선 이남으로의 남하금지)로 그 기회를 놓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