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시 낙도지역에 대한 의료지원은 해군 소관이 아니고
보건복지부산하 관공선이 공보의태우고 돌아다니는중이고

그럼 전시 대량 전사상자 대처용 병원선을 생각해볼수있는데 우리군이 대량 전사상자를 발생시킬수있는 전장은 휴전선 인근 방어전이나 북진시
(중국의 침공이나 일본원정같은건 가능성이 낮고)라
볼수있음

그런데 방어시에는 수도권 인근 병원의 도움을 받을수 있고 북진시에는 전선이랑 같이 이동할 야전 병원 도움을 받는게 우선이겠지
(지상군 페스티벌때 사단급에 지원되는 야전의료컨테이너 봤는데 엑스레이같은 검진장비들 가지고 있더라)

해병대 상륙시에 혹시 병원선이 필요하지 않느냐고
볼수있지만 해병대가 상륙할 상황이라면 독도함 의료설비나 LST 의 의료설비를 이용가능함
해군에서 이국종 교수님 참여하에 LST에서 수술하는 훈련도 했으니

현실적 문제는 무엇보다 대형 병원선을 굴릴 인력이 있느냐인데 해군 수병도 문제지만 전문 의료인력을 생각하면 더 골치아프지
현재 해군 공군 해병대 장병들 심각한 부상입으면 다 이국종 교수님한테 와서 치료받는데 병원선에 태울 의사 전문간호사가 몇이나 있을런지

결론은 병원선 생각하기전에 야전병원 장비부터 충실히 갖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