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단 내에서 사채업 하는 독일인 동료가 폴란드 농부놈집 가서 빚 징수해오라길래 임무대로 집 다짜고짜 쳐들어간 후에 폴란드인 죽도록 패서 물품들 전부 압류해가는데 울먹이면서 '프로이센놈들 믿는게 아니였는데...'라고 하는데 좀 찝찝하더라;;;얘 영어는 거의 못 하고 폴란드어랑 독일어밖에 못 하던데 아마 독일이 흡수한 지역에 살던 주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