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두돈반이니 뭐니 부르는거 잘 몰러 애초에 차 탈 일 자체가 별로 없었느니 군대에서



대청도에선가......


아마 황천이라 배 나갈 일 없을 날이었을 것. 섬 투어한다고 군용트럭 태우고 섬한바퀴 돌고왔는데


뒤에 앉아있다가 다 와서 차 밖으로 굴러떨어짐



그냥 철푸덕 하고 말았는데 문제는 원래 어께가 안좋아서 그거땜시 한 몇일 고생한듯..


이거 땜시 전탐장한테 욕 더럽게 먹고 연평도 갈 기회 생겼는데 막혀서 짤림 ㅠㅠ